손님이 지역·규모·희망일을 채워 요청하면 문의함으로 바로 들어옵니다. 대금은 안전결제로 보관되고, 계약은 표준 전자계약으로 남아요.
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카카오·네이버·구글로 1초 가입.
견적·상담·결제·노출까지 — 흩어진 도구를 오가지 않아도 돼요.
가입비·월정액·리드 구매 없음. 성사된 거래에만 수수료가 붙고, 리드비는 0원이에요. 입점·포트폴리오 등록·견적 발송 전부 무료이고, 손님 대금은 케이페이가 보관했다가 시공 완료 후 정산합니다. 오프라인 현장 계약엔 수수료가 붙지 않아요.
정산이 끝난 뒤 손님과 다툼이 생기면 케이비즈업이 대신 배상하지 않습니다. 대신 계약서·견적서·대화 기록을 언제든 내려받으실 수 있고, 조정 절차가 필요할 때 그 자료를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.
| 플랫폼 | 업체 비용 |
|---|---|
| K-BizUp | 입점·노출·리드 무료 · 성사된 온라인 결제분에만 수수료리드 구매·월정액 없음 |
| 크몽(재능마켓) | 거래액의 20% / 12% / 6% (금액 구간별) |
| 숨고(고수) | 견적 보낼 때마다 크레딧 차감 (성사 안 돼도 소모) |
※ 타 플랫폼 수수료는 각 사 공개 정책 기준 · 2026-08 확인. 케이페이·상품 판매는 시공 완료·구매 확정 후 안전하게 정산됩니다.